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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프로그램 | 기타프로그램

2016년 에코-힐링 종료

관리자 | 2016.12.06 11:41 | 조회 549

  11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에코-힐링프로그램II(에코-힐링 P-II)를 끝으로


2016년 에코-힐링 프로그램이 종료 되었다. 


자전거여행 맛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에코-힐링 P-II는 제주공항에 도착 한 뒤 제주공항 북단에 위치한 도두봉 트래킹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도두봉에서 발아래 펼쳐지는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와 그 뒤로 이어지는 신제주와 구제주의 전경은


사라봉(에코-힐링 I)에서 바라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 참가 회원들의평이다.


도두봉 트래킹을 끝내고 에코-힐링의 베이스캠프인 문화센터에 도착하면서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


센터를 출발한 회원들은 첫 페달부터 만만치 않은느낌을 받으면서 센터 기준 해발 150미터에 달하는 오르막을 주행하여


아부오름에도착한 뒤 트래킹을 실시했다.


오름에서의 여유를 되찾은 회원들은 제주 1만 8천여신들의 종가(송당 본향당)가 있는 송당마을을 경유하여 센터에


도착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끝냈다. 


 2일차에는 수산2리, 성산포항에 도착한 뒤 우도일주와 제주환상자전거길 성산포-세화구간을 체험하였다.


순례 중 감귤수확체험, 우도등대, 검멀레 동굴,섬 속의 섬 비양도, 산호사해수욕장, 평화통일의 소가 있는 하우목동항을 


돌아보았다. 

  

  3일차에는 송당 마을을 경유하여 다랑쉬오름에 도착한 뒤, 다랑쉬 오름 트래킹을 하였다.


오름의 여왕으로 일컬어지는 다랑쉬오름 등정은 시작부터가 만만치 않았다. 


이마에, 등 뒤로 비지땀을 흘리며 오름의 정상에 도착한 순간 고난은 사라지고힐링이 시작되었다.


오름의 분화구를 따라 이어지는 정상부의 능선을 걷는 동안제주 동부지역의 전경이 발 아래로 펼쳐지는 풍광은 말로


표현하기가 곤란할 정도였다. 더하여 에코-힐링 P-I과 P-II에서 자전거로 이동했던 길들이 한 눈에 들어오면서 자신에게


느껴지는 대견함에 감동을 받았다는 것이 참가 회원들의평이다.


다랑쉬오름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센터에 도착하면서 감동으로 시작한 3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에코-힐링 프로그램은 2014년에 개발 되었으며 모두 5개의 프로그램을 난이도에 따라 구분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P-I과 P-II 두 단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P-I은 자전거교육을 마친 자전거입문자를 대상으로 생애 첫 자전거여행을 주제로 현재 총 22차에 걸쳐 211명이


참가하였으며, 2016년에는 9차에 걸쳐 81명이 참가하였다.


두 번째 단계인 P-II는 자전거여행 맛보기를 주제로 2014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였다. 


※ 연도별 에코-힐링 참여 현황


년도별

에코-힐링 계

에코힐링 P-

에코-힐링 P-

횟수

인원

횟수

인원

횟수

인원

24

231

22

211

2

20

2014

8

92

7

79

1

13

2015

6

51

6

51

-

-

2016

10

88

9

81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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