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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프로그램 | J&S

오천 자전거길 종주

관리자 | 2017.06.10 19:38 | 조회 860

  6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오천 자전거길 종주가 진행되었다.


새재 자전거길과 금강자전거길을 연결하는 오천 자전길은 전체길이 105km로 충청북도를 흐르는 다섯개의


하천(쌍천, 달천, 성황천, 보강천, 미호천)을 연결하는 자전거길 이다.

 

첫날 한지체험박물관에 도착해 출발준비를 하였다.


오천 자전거길의 첫번째 인증센터를 행촌교차로 인증센터로 새재 자전거길의 수안보를 지나 이화령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었다.


행촌교차로 인증센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천 자전거길 종주가 시작되었다.


여느 4대강 자전거 길이 그렇듯 오천 자전거길도 마을과 마을을, 하천과 하천 사이에 농로를 이어 연결되어 있었다.

 

행촌교차로를 지나 내리막길을 한참 달리다 괴강교 인증센터에 도착하였다. 괴강교 인증센터는 달천이


흐르는 풍경좋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한가로이 흐르는 달천이 여유롭게 흐르고 있었다.


괴강교를 지나 증평에 있는 백로공원 인증센터로 향했다.


백로공원 인증센터는 증평의 보강천 한가운데에 있었는데 공원이름처럼 공원전체에 백로 조형물이 아름답게 장식돼 있었다.


백로공원을 지나 다음 목적지인 무심천교로 향했다.


무심천교 인증센터는 농로를 따라 한참을 달려야 했는데 비좁은 농로를 자전거와 자동차가 같이 쓰다 보니 자전거가


대열을 이뤄 달리는데도 차들은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려 약간은 긴장하며 페달을 밟았다.


무심천교에 약간 못 미쳐 청주국제공항 앞을 지나게 되는데 대형트럭이 쉴새없이 지나가고 있었다. 


다행이 사고없이 혼잡구간을 지나자 다시 한적한 길이 이어졌다.


괴강교 인증센터는 문암생태공원과 마주하고 있었다.


이제 남은 인증센터를 하나. 금강과 만나는 합강공원 인증센터다.

 

괴강교를 지나자 자전거길 양쪽에 꽃들이 가득하였고 내리쬐는 햇빛은 약간 더웠지만 살랑살랑 흔들리는 꽃들이


지루함을 덜어 주었다.


조천 연꽃공원에서 잠시 휴식하며 더위를 식히고 다시 한참을 달려 합강공원 인증센터에 도착하였다.


회원들은 이틀동안 오천 자전거길의 5개 인증센터를 무사히 완주하였고 다음은 금강 자전거길 종주를 기약하며


일정을 종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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