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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프로그램 | 코리아밸로

2017년도 코리아벨로 2구간 - 충남 당진에서 안면도 영목항까지 210km 완주

관리자 | 2017.05.15 18:29 | 조회 516


 5월 11일(금)부터 13일(토)까지 2박 3일동안 코리아밸로 2구간이 진행되었다. 2구간은 당진에서 


안면도 영목항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약 210km 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의 학암포 해변을 출발, 


신두리, 천리포, 만리포, 몽산포, 방포, 꽂지 해수욕장 등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며 갖가지 모양의 바위들


과 다양한 산봉우리까지, 수려한 풍경을 가진 서해안의 진면목을 체험할 수 있었다. 


  첫날은 단진시 한진포구에서 출발하여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를 따라 서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과 


갯벌 등을 감상하며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의 여유로움을 느낀 뒤 태안군 태안읍 삭선리에서 1일차 일정


을 마무리 하였다. 


  2일차는 7시부터 시작되었으며, 학암포-만리포-몽산포-드르니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와 파도에 깎여 만들어진 바위, 곧게 뻗은 나무들은 절로 탄성이 나오게 만들었


다. 활동 중 둘러본 신두리 해안사구는 마치 TV로만 봐왔던 서남아시아의 사막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들게 하였다. 경치를 감상하느라 힘든 것도 잊은 채 드르니항에 도착하며 아쉬운 일정을 끝냈고 마지


막 밤을 보냈다. 


  3일차, 해안 코스답게 해안선을 따라 방포항-꽂지해변-영목항까지 쉼없이 페달을 돌렸다. 물이 빠지


는 간조 때 꽂지에 도착한 회원들은 꽂지 해변의 명물인 할미 바위와 할아비 바위 앞까지 직접 걸어가


며 색다른 경험을 하였다. 꽂지 해변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최종 목적지인 영목항에 도착하는 것으로 


코리아밸로 2구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경길에 올랐다. 코리아밸로 2구간에는 서울, 고양, 경서지부


에서 7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한 사람의 낙오 없이 모든 일정을 무사히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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