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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프로그램 | 코리아밸로

2017년도 코리아벨로 1구간 - 정서진에서 충남 당진까지 220km 완주

관리자 | 2017.04.10 18:13 | 조회 593

20179회차를 맞이하는 코리아벨로는 우리나라 전국을 자전거로 이어주는 자전거 네트워크로 올해는


서해안을 따라 정서진에서 당끝까지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해안 종주로 진행된다.

 

지난 4,5,623일 일정으로 시작된 코리아벨로 1구간은 구름이 잔뜩 낀 6일 아침 서울 올림픽공원을


출발함으로 그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간밤에 많은 비가 내려 걱정했지만 다행히 출발때는 비가 그쳤고 쌀쌀한 날씨속에 올림픽공원을 출발했다. 


강서습지공원에서 고양시지부, 경기서부지부 회원들과 합류해 아라자전거길을 따라 정서진에 도착했다.

 

서해안종주의 시발점이 되는 정서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아라자전거길 남측 자전거도로를 따라 굴포


천 자전거길에 진입하였다. 굴포천 자전거도로는 기존의 좁고 위험한 자전거도로를 걷어내고 통행이 편


리한 자전거길로 거듭나기 위해 공사가 한창이었다.

 

굴포천 자전거길을 조심히 빠져나와 부천시내를 통과해 인천대공원과 인접한 장수천 자전거길, 소래습


지생태공원길을 지나 소래포구에 도착하였다.


소래포구역사관은 소래포구의 옛모습과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회


원들은 역사관을 둘러보며 옛추억을 떠올리기도 하였다.

 

소래역사관을 나와 오이도를 지나 시화방조제에 진입하였다. 11km가 넘는 방조제는 가도가도 끝이 안 


보이고 마주불어오는 맞바람은 왜이리도 강한지 페달을 저어도 자전거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사방에


서 불어오는 바람에 자전거가 휘청일 정도였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대부도에 도착했다.

 

대부도에 도착하니 마주 불어오는 바람은 잦아들었지만 왕복 2차로에 큰 대형트럭들이 쉴새없이 다니


니 긴장의 연속이었다. 대부도를 빠져나와 탄도항에서 휴식 후 계속해서 남쪽으로 향했고 궁평항에서


풍어제가 한창이었다.

 

서울에서 멀어질수록 승용차는 줄어들고 대형트럭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평택에 들어서자 꼬리에 


꼬리를 문 대형차들의 행렬에 우리도 합류하였다. 과거와 다르게 자동차 운전자들도 차도로 다니는 자


전거들에게 위협적이지 않았고 운전자들의 배려속에 무사히 평택산업단지를 거쳐 아산만방조제, 삽교


천 방조제를 지나 1구간의 목적지인 충청남도 당진의 한진포구까지 220km를 무사히 완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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