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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교육 | 성인교육

걷고, 달리면서 자연을 받아들이다

관리자 | 2017.04.20 18:23 | 조회 727


- 23차 자전거 에코-힐링(Eco-Healing)- 

 

 

지난 17()부터 19()까지 세계자연문화유산의 섬 제주도에서 자전거 에코-힐링이 실시되었다


2017년 자전거주간을 기념하여 생애 첫 자전거여행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난36일 자전거학교


환경교실 430기로 입교하여 419일 수료한 13명이 참가하였다.


17일 제주공항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곧 바로 영주십경의 하나로 사봉낙조((沙峰落照)로  잘 알려진 사라봉과 별도봉


트레킹을 마쳤으며, 이후 활동의 캠프인 한국자전거문화센터로 이동하여 짐을 풀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주의 18천여 신들의 종가가 있는 송당 마을을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된 생애 첫 자전거여행길은 제주중산간지역의


농로와 마을길 등 다양한 형태의 도로주행, 제주환상자전거길 체험주행, 용눈이오름 트레킹, 향토음식 맛보기


제주 전통시장인 동문시장에서의 장보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용두암해안에 인접한 찻집에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활동에서 자전거로 바라보는 제주도의 색다른 경관을 볼 수 있었다는 것과 교육 때부터 동고동락을


같이해온 수료생들 간의 유대감이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만족했다.


특히, ‘걷고, 달리면서 자연을 받아드린다는 에코-힐링의 취지를 온  몸으로 느꼈으며23일간의 자전거여행은


개인들의 일생에 있어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는 말로서 참가소감을 밝혔다.


422일 자전거의 날, 지구의 날이 포함된 자전거주간기후변화주간(18-25)을 기념하여 실시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생활에 입문하는 참가자들에게 저탄소이동수단의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에 진행되는 제24차 자전거 에코-힐링은 524()부터 26()에 실시될 예정이다.

 



<제주공항 도착>


<사라봉 트레킹>



<출발전 몸풀기 스트레칭>



<자전거문화센터 출발>



<송당마을 가는길>



<송당마을 가는길(농로)>



<송당마을(송당초등학교)>



<문화센터 세미나실(자기소개)>



<비자림>



<만장굴 가는길>



<해안도로 가는길>



<월정리 해변>



<문화센터 가는길>



<다랑쉬 오름 앞>



<용눈이오름 가는길>

 

<용눈이오름 트레킹>


<마무리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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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진으로 보는 『입문자』를 위한 환경교실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861 2017.03.24 17:11